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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념보급회에서 주관한 다큐영화, 이승의 하외이30년' 영화시사회가 국회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에 열렸다(9.7). 인보길 회장과 김효선 사무총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영화시간은 90분이었다. 이승만의 하와이 정착 처음 25년과 망명해서 말년을 보냈던 마지막 5년을 합친 기간을 회고하는 다큐영화였는데, 특징은 이승만의 행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