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표 아나운서인 리춘히가 평양의 고급주택을 받는 모습이 조선중앙TV로 공개됐습니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은 총비서가 김일성 생일 110주년을 앞두고 열린 평양 보통강변 고급주택지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총비서는 리춘히에 이 지구 주택을 하사하면서 "꽃나이 처녀 시절부터 50여 년간 당이 안겨준 혁명의
북한 조선중앙TV가 정권수립 70주년(9·9절)을 맞아 개최했던 열병식과 군중시위 녹화 영상을 행사 약 하루가 지난 10일 오전 방영했다.
재래식 무기들로만 진행된 열병식은 정권수립 70주년을 맞는 경축 분위기와 함께 북한의 적극적 대외관계와 경제발전 의지를 과시하기 위한 메시지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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