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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해 온 재미 한인 전후석 감독(Joseph Juhn, 38세) 의 두 번째 영화 '초선'(Chosen)은 지난 2020년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한 재미한인 5인의 여정을 담고 있다.전 감독은 "1903년에 재미 한인들이 처음 하와이에 도착하고 나서 2018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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