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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표 아나운서인 리춘히가 평양의 고급주택을 받는 모습이 조선중앙TV로 공개됐습니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은 총비서가 김일성 생일 110주년을 앞두고 열린 평양 보통강변 고급주택지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총비서는 리춘히에 이 지구 주택을 하사하면서 "꽃나이 처녀 시절부터 50여 년간 당이 안겨준 혁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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